유니코드는 32bit 형식으로 전달된다고 한다.
그러나 문자 하나는 8 bit의 형식으로 char로 변형되는데, 유니코드는 32 bit의 형식으로 변환된다.
이를 처리하기 위해 문자인지 유니코드인지 구분해서 코드를 구현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문자들을 출력할 때 자동적으로 유니코드로 출력해 준다고 해서 따로 코드를 구현할 필요는 없었다.
utf-8의 형식에서는 가변적으로 1byte ~ 4byte로 char의 길이가 조정된다고 하니, 우리가 보낸 유니코드가 이 긴 바이트로 표현되어 전송되어지고, 받았을 때 자동적으로 유니코드로 출력해준다.